근데 이제 그것마저 포기하겠다고 자기 작품이자 자식같은 애들 5명 함께하게 해달라고 저러는거야 이게 진짜 이미지메이킹같음? 민희진의 뉴진스 개개인에 대한 감상이면 몰라도 적어도 컨텐츠 산업인으로서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너무 가치관이 뚜렷함 돈보다 산업예술에 진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