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거 차도쪽 말고 걸으면서 보면 더 좋았을거 같은데 허가가 그렇게 난거겠지? 지나가다가 보고 사진찍기에는 좀 어려워보여서
이렇게 깔렸는데도 기사 안나는데 sns를 이용하는게 좋지 않나
근조가 세워진것 자체도 의미가 있지만 문구보고 웅성거리고 사진찍는 행위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최선을 다한거겠지만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보고 사진찍고 갈만했으면 좋았겠다 싶음
아님 원래 저런건 통행 때문에 차도쪽으로 허가를 내주나... 알못임 ㅠ
논의과정을 알고 오늘 총공을 본 게 아니라서 혹시라도 힘빠지는 말일까봐 미안하지만 3차 4차 5차 있을거니까 얘기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