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나도 해외살다 다시 한국 들어왔는데 한국어 발음이 서툴때도 많아서 애들이 많이 따라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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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
조회 수 178
한국말 하면 발음 웃기다고 따라하고
영어하면 발음 굴린다고 따라하고
그래서 걍 입 다물고 아무말 안하고 살았음
근데 걔네가 뭐 인종차별이라고 인식이나 있어서 그러겠음 모국인이 듣기에 발음이 웃기겠지 거기서 인종차별이라고 하면 그냥 나만 미친년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