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수십억 원대 미정산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태민의 동의 없이 외부 업체와 계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중대한 과실이 있었다는 주장까지 나오며 신뢰가 흔들렸다는 전언이다. https://theqoo.net/ktalk/4105429978 무명의 더쿠 | 02-24 | 조회 수 153 미친 이거 명의도용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