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커뮤에서도 놀아봤는데 뭔가 이젠 상식선으로 받아들여지는 인종차별 매너같은거에 존나존나존나 무지함 의도되지 않는 무지함이지만 이게 세계적 기준으로보면 저차원적이라 단순 무지가 아니라 걍 단체로 인종차별 집단으로 보이는 문제가 있음
우리가 반쯤 섬에 가까운것도 한 몫했던거 같음 차라리 교류를 많이하면 부딪치면서 배우는게 있을텐데 그런 기회도 적었던게..
유럽애들은 알고 교묘하게 그 경계를 피해가면서 멕이는 타입이거나 아예 네오나치마냥 알면서 대놓고 차별하는 두갈래로 갈라진다면 한국은 ㄹㅇ 몰라서 차별하는경우가 많은거 같음 근데 차별이라고 하면 네오나치마냥 도매급 취급당하는 기분 드니까 반발감이 심한거고
이런걸 좀 도덕 시간 같은때 식사예절마냥 배우는 시간이 있으면 좋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