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기만 빨리고 진짜 탈퇴말고는 답 없다는거 뼈저리게 느끼는 중임 ㅅㅂ https://theqoo.net/ktalk/4104440798 무명의 더쿠 | 02-23 | 조회 수 88 스케줄 공지 하나 뜰때마다 또 속 시끄러워지고 이딴 찝찝한 기분 느껴야 한다는게 개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