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분리라는 선택권이 있었던것처럼 가정하고 그걸 선택 안했다고 비난하니 https://theqoo.net/ktalk/4104087773 무명의 더쿠 | 02-23 | 조회 수 232 웃긴거지 애초에 내부감사로 끝낼 일을 기사 빵빵 터뜨리며 묶어서 쳐맞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