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 나눠서 모든 사진을 다 저장하고 정리했었는데
점점 맘에 드는것만 저장하다가 그것마저도 안하게 됨
올라오는 컨텐츠 바로 못보면 죽는병 걸렸었는데
바쁘면 좀 미뤄서 보거나 보다가 빨리 넘기면서 보기도 함
말도 안되는걸로 억까당하거나 그런 틈이라도 보이면 존나 쒸익거리면서 정정하고 혼자 열받고 그랬는데 그런거 귀찮아서 안하게 됨 걍 왜저러냐 저 멍청이들; 이러고 딴일함
굿즈 진짜 필요한거 아니면 안삼
최근에 정리하면서 10년치 모인거 안쓰는걸 싹 버렸는데 그때 현타온듯ㅋㅋㅋ
먼가 돌이 싫은건 아닌데 점점 관심도가 떨어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