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나이 많은 멤버 체력 걱정됐는데 내 체력이 더 스레기였고 .. 나 3층인데 엔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볼 줄 몰랐고 내 안에 있던 덕질 심장이 다시 뛰는거 같음 ㅜ 개존잼 첫곡이 사슬이었는데 진짜 오바안하고 근 1년동안 젤 설렜던 순간이었다 ㅠㅠㅠㅠㅠ 수록곡 아픈데 좋아랑 say you say me도 해주고 행복한 순간이었다 ㅠ 근데 응원봉 정리하다가 버려서 개큰후회 ㅋㅋㅋ ㅠㅠ 손 허전하더라
후광이… ㅠㅠㅠ 잘찍고 싶었는데 이게 최대야 멤버들 3층 여기저기 가주는거 감동임 ㅠ





제대하고 너무 잘생겨진 막내


레오 어깨가 🥹🥹🥹


아 사진이 다 돌아서 올라가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