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왜 묻어줬냐고 팬탓하는 경우가 있는데 보통 딱히 묻은 게 아님그냥 사람들이 관심없어서 알려지지 않았거나 알려졌는데 자기만 몰랐거나 그 당시엔 존나 불탔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가라앉았거나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