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자기가 오히려 목표가 없는 타입이어서 지치지 않을수 있다고 하던데 https://theqoo.net/ktalk/4102307836 무명의 더쿠 | 02-21 | 조회 수 358 어떤 목표보다 현장에서 선배들 에너지를 집중해서 순간을 즐기고 싶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