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럽라의 선택을 떠나서도 이민용이란 캐릭이 준이때문에 뭘 포기하거나 아니면 희생하거나 비굴해지거나 이런 장면이 한번도 없음 신지는 애초에 준이 맡는 주기가 있기도 하지만 자기 친구들 애기는 좋은옷 입히는데 준이는 못그래서 새벽에 애기옷 런이라도 하려고 존나 뛰어다니고 이런 에피라도 있는데 이민용 ㄹㅇ 전무후무함... 난 이게 설정값이 아니면 작가도 어지간히 신경 못쓴거 같음
그냥 럽라의 선택을 떠나서도 이민용이란 캐릭이 준이때문에 뭘 포기하거나 아니면 희생하거나 비굴해지거나 이런 장면이 한번도 없음 신지는 애초에 준이 맡는 주기가 있기도 하지만 자기 친구들 애기는 좋은옷 입히는데 준이는 못그래서 새벽에 애기옷 런이라도 하려고 존나 뛰어다니고 이런 에피라도 있는데 이민용 ㄹㅇ 전무후무함... 난 이게 설정값이 아니면 작가도 어지간히 신경 못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