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은 “평창 대회를 뛸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할 줄 몰랐다. 정말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버텼다”면서 “마지막 올림픽을 고민하게 된 특별한 계기는 없다. 자연스럽게 마지막을 생각하게 됐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했다고 생각해서 후회는 없다”고 했다. 다만 현역 은퇴를 놓고는 “선수 생활 은퇴까지는 혼자 결정할 문제는 아니다. 더 조율하겠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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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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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만 마지막인거같다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