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의 ‘마지막’이라는 발언에 취재진이 놀라자, 그는 “마지막인 것 같다. 사실 이번 시즌을 준비하며 많이 아팠다. 마음도 힘든 부분이 있었다. 경기 시작할 때부터, 끝날 때까지 ‘마지막’일 거란 생각을 많이 했다. 이제 올림픽에서 (나를) 못 보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https://theqoo.net/ktalk/4101720237 무명의 더쿠 | 08:05 | 조회 수 816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