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회사 너무 편드는 사람있고, 회사가 감당못할 불가항력의 일인데도 회사 욕하는 사람 다 있어서 피곤함 https://theqoo.net/ktalk/4101118348 무명의 더쿠 | 02-20 | 조회 수 119 후자도 공감해주기 싫음 근데 전자도 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