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가처분에서 루이비통건으로 하이브 담당부서가 거짓말해서 어도어에 수수료 3개월치 물어준거 맞고 루이비통이 어도어에 사과한거 팩트임
애플도 하이브가 애플에 다른 아티스트 추천했는데 거절당한거고
이거까지가 팩트고 이 이상 어떤 아티스트네 뭐네 하는건 다 궁예인데 사람들이 시기로 때려 맞추는거임...
루이비통건도 웃긴게 딱 저렇게만 나왔지 자세히 나온건 아니었는데 하이브에 ㅎㅇ보다 누가 먼저 모델이었네 뭐네 하면서 프레임 바꾸고 날조하는거야 팩트는 하이브 담당부서에서 어도어에 거짓말 하다 들켜서 수수료 물어준건 이미 밝혀진거
참고로 하이브는 저 루이비통건 민희진이 문제 해결하려고 루이비통하고 협상하는 과정에서 내부정보 빼냈다고 배임 고발할때 껴서 넣다가 결정문에 나열되어서 들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