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멤이 쫌만 조용히 있어도 내새끼 눈치본다며 패악질부릴거 눈에 선하다 https://theqoo.net/ktalk/4100707786 무명의 더쿠 | 02-20 | 조회 수 242 멤들한테 부둥부둥 맡겨놓은 것처럼 굴고 회사한텐 푸쉬안해준다고 지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