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은 압수당해서 공기계에 유튜브에서 다운받은 무대영상이랑 직캠이랑 팬튜브 담아와서 같이 보고 서로 최애돌 얘기하고 그랬는데ㅠㅠㅠ존나재밌었음
그런것도 해봄 가상의 댄스배틀프로 만들어서 친구들이 덕질하는 그룹에 메댄들 나와서 댄스배틀하면 누가 우승하는지 토크도 하고
각각 그룹에서 멤버들 뽑아서 조합해서 새로운 그룹 만드는 토크도 하고
주말에 친구집에서 파자마 파티하면서 각자 최애 피피티 발표도 하고
딱 그 나잇대 애들이 할법한 짓 존나 했는데 개재밌었음ㅋㅋㅋㅋㅋㅋㅋ
6명이서 각자 파던 돌들이 두명빼고는 다 달랐고 실제 팬덤들끼리는 사이 조오오온나 안좋았거든 근데 우린 서로 익스큐즈도 해주고 까질이나 견제도 안해서 안싸우고 순수하게 재밌게 놀수있었던듯ㅋㅋㅋ
그때로 돌아가고싶다ㅠㅠ 비록 우리 모두가 다 다른 그룹으로 갈아탔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