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좀 삐걱거렸지만일단 자컨 잘 말아주고생각보다 스텝들이 육아모드고 딴에는 최선을 다하는 느낌첫 해외스케로 유럽갔는데 다 비즈니스 태워주더라고 걍 안심하고 덕질해도 될 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