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문구 담당자한테 자기가 중요한 편지를 써야되는데 내용을 생각해달라 해서 점원이 돌려돌려 거절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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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
조회 수 80
자기는 편지를 받을 분이 어떤 분인지 모른다 이런식으로 거절했는데 그럼 이런분입니다 하면서 30분을 내리 떠들었다는데 이거 진상 아니야?
이런 이야기 하기 전에는 편지지 디자인좀 골라달라고 한시간 허비시켰다는데 이것까지는 점원 일이라고 쳐도;;
서점 유튜브 보는데 저런 일이 있었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개진상같음 미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