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종 낳은 뒤로 아픈 날이 안 아픈 날보다 더 많다 정도였고귀한 아들도 병약하니까 기도한다는게 ㅈㄴ 눈치없이 자기 전각에 신당차리는 짓을 저질러서 숙종한테 잘 이용해먹힌 케이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