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너무 오랜만에 그렇게 남녀노소 꽉꽉 찬 영화관을 보면서
뭐내가 영화과 교수였으면 cg며 트랜지션이며 개그코드며 감점요소 많다고 했겠지만ㅇㅇ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다양한 관객층에게 어필할수 있는 이야기의 힘이 느껴져서 아 그치 사실 이게 제일 본질이지.. 하게 됐음
뭐내가 영화과 교수였으면 cg며 트랜지션이며 개그코드며 감점요소 많다고 했겠지만ㅇㅇ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다양한 관객층에게 어필할수 있는 이야기의 힘이 느껴져서 아 그치 사실 이게 제일 본질이지.. 하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