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패드립하고 인종차별하는지도 몰라
난 아직도 10년전 주점 알바생 앞에 서있는데
한국어 좀 어눌하다고 바로
얘 ㅇㅇㅇ아니야? 엄마가 ㅇㅇㅇ일지도? 피부색이 어쩌고...
이러고 낄낄거리는 거 들은 거 아직 충격임
그 알바생 표정도 다 기억나고
그때 무리 다 서연고+기타 서울 주요 대학생이였음
근데 요새도 별로 다르진 않은듯
생각보다 별 생각 없이 걍 물어보는 사람도 종종 봄
본인이 패드립하고 인종차별하는지도 몰라
난 아직도 10년전 주점 알바생 앞에 서있는데
한국어 좀 어눌하다고 바로
얘 ㅇㅇㅇ아니야? 엄마가 ㅇㅇㅇ일지도? 피부색이 어쩌고...
이러고 낄낄거리는 거 들은 거 아직 충격임
그 알바생 표정도 다 기억나고
그때 무리 다 서연고+기타 서울 주요 대학생이였음
근데 요새도 별로 다르진 않은듯
생각보다 별 생각 없이 걍 물어보는 사람도 종종 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