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있던 가슴이 다시 숨쉬고... 가난해진 마음이 빛을 찾았어.... https://theqoo.net/ktalk/4097567320 무명의 더쿠 | 02-17 | 조회 수 194 영원토록 이렇게 너의 손잡고 같이 걷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