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할때까지 엄빠가 그 좁은 자취방에 기다리면서 무슨 생각했을지내려오면서 편히 내려가지도 못했을거고얼마나 미웠을까애지중지 잘 키운 딸인데 애가 울면서 죽고 싶다하는 전화 받았을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그냥 그게 너무 마음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