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수납될거 소송걸어보고 수납이랑 아무것도 못하고 수납이랑 마음이 다르니까 소송했나 싶긴 함 안하는게 베스트였다고 처음 소송기사 봤을때도 지금도 생각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결과는 비슷할테니 질러보자 싶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