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번호, 집주소 모으는건 전전회사 60대 후반 본부장이 아주 자랑스럽게 얘기해서 알게됐고
커플프사 모으는건.... 지인들 중에 자긴 맘에 안드는애 있으면 그거 모았다가 결혼소식 들리면 상대방에 익명으로 보낼거라고 얘기한 인간 있어서 알게됨
남의 프사는.... 이건 진짜 흔하더라 ㅅㅂ 왜인진 나도 몰라
약간 남의 개인정보를 약점마냥 쥐고 흔들라는 인간들 많더라고...
커플프사 모으는건.... 지인들 중에 자긴 맘에 안드는애 있으면 그거 모았다가 결혼소식 들리면 상대방에 익명으로 보낼거라고 얘기한 인간 있어서 알게됨
남의 프사는.... 이건 진짜 흔하더라 ㅅㅂ 왜인진 나도 몰라
약간 남의 개인정보를 약점마냥 쥐고 흔들라는 인간들 많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