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데이터 분석 업체 쇼어뷰 스포츠 애널리틱스(SSA)는 한국이 3개의 금메달을 딸 것으로 예측하면서 그 주인공으로 쇼트트랙 여자 1,500m 김길리, 여자 3,000m 계주와 더불어 최가온을 지목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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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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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에는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18·세화여고)이 금빛 비상에 도전한다. 이 종목 3관왕에 도전하는 클로이 김(미국)과의 맞대결은 이번 대회 빅매치 중 하나로 꼽힌다.
기사 검색해보니까 최가온 이 선수 잘하나봐
꼭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