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아 좀 심하네.. 생각하고 있는데 옆에 앉아있던 할머니가 염병 음치여??? 하고 역정내고 나가심 ㅋㅋㅋㅋ 가끔 그 가수 볼때마다 그때 생각남 근데 진짜 음치같이 부르긴 했어
잡담 나 예전에 가수들 여럿 나오는 행사 간 적 있었는데 나한텐 노래 잘하는 이미지였던 가수가 노래를 너무 못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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