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면서 하라는 것도 사실 말이 쉽지 현실적으로 그 시간에 해투가면 돈을 버는데...ㅇㅇ
일본이랑 지방콘 수요자체도 ㅈㄴ다르고 생각보다 지방 공연장 관리 안되어 있는 곳이 많아서
시설도ㅠㅠ 꾸준히 점검 해야 쓸만한데 또 관리안함과 콘서트 안함의 악순환 반복이라 멀쩡한 공연장 생각보다 많지 않음 진짜로ㅇㅇ 지방콘 수요가 여기서 하는 생각보다 더더더더 없는걸 알아서...(표안팔려서 취소된 공연 많이 봤음)
현실적으로 빡센거 아는데 근데 또 그렇다고 불가능도 아닌데 한번쯤 할만 하지 않나 싶은 마음ㅠㅠ 솔직히 한국인들이 공연에 돈 쓰기 시작한지 생각보다 오래되지 않아서... 공연 규모가 근 몇년 사이에 많이 커진거라 그동안 안한 것도 이해는 되는데 지방 인프라 웅엥 할거면 이런거부터 해야하는거 아닌가도 싶고 지방to지방 어려운 것도 맞고 그냥 여러 생각 듦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