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자표는 하지 말라고 왕덬이 말한 기억나는데...
내가 예를 들어 고민1편을 썼음.
근데 상황이 바껴서 고민2편을 며칠 뒤에 썼는데 (그 땐 해결되어갈 기미였음)
근데 하루지나니 또 상황바뀜
3번째나 자표하는 건 좀.. 지나친 느낌인가?
지나친 자표는 하지 말라고 왕덬이 말한 기억나는데...
내가 예를 들어 고민1편을 썼음.
근데 상황이 바껴서 고민2편을 며칠 뒤에 썼는데 (그 땐 해결되어갈 기미였음)
근데 하루지나니 또 상황바뀜
3번째나 자표하는 건 좀.. 지나친 느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