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크나한테 죽기 일보 직전 트라우마랑 죄책감에 잡혀있을때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좋았던 추억 생각하면서 친구들을 향해 달ㄹ려가는 그 장면이 진짜 너무 슬픈데 진짜 명장면인것같아 아 지금 글쓰면서도 눈물날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