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김 일하면서도 크게 스트레스 받은 적 없음 당연히 사람관계도 마찬가지 일할 때 사람들 화내는 일에 그렇게까지 화낼 일인가 하고 그렇구나 하고 말음 혹시 짜증나도 그 순간 뿐이고 지나면 뭐에 화났는지 기억도 못함
딱히 연락에 매달리지 않음 근데 카톡이랑 메일은 귀찮아서 안봐 중요한 업무메일은 칼답하고 카톡은 그때그때 상황 따라 다른데 왔던 거 까먹으면 그대로 잘 안봄 그 사이에 광고 카톡 ㅈㄴ 많이 와서 다 쓸려내려가더라
싸우는 일이 거의 없음 근데 싸우면 일단 먼저 연락해보긴 함 예전엔 진짜 어떡하지 얘랑 손절하면? 이랬었는데 지금은 그냥 그래 말로 잘 풀어보고 안되면 어쩔수없지로 변함 애초에 싸움까지 가는 일이 진짜 드물긴 해
극한의 회피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