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인스파가 가요대전 스탭이었거든
갈때는 인공출발 스탭들 셔틀을 마련해줬는데 내가 행사 끝나기 전 퇴근이라 집가는건 알아서 가야됐음
나와서 같이 퇴근하는 사람들이랑 셔틀 위치 직원들에게 묻는데 아무도 모름 왜냐면 행사가 아직 안끝났으니까 없겠지......한 20분? 헤매면서 묻고묻고물어서 인스파 리조트 셔틀위치로 졸라 뛰어가서 탐
내 기억으론 인공으로 바로 도착함
도착했는데 공철 못타는 시간이었음
결국 두시간인가 더 기다려서 공항버스 타고 집에 옴
진지하게 오면서 일본 왕복 비행기 타는게 덜 힘들거같다고 생각했다...ㅎ
저날 이후로 인스파는 거지같다는 인식이 박혀서 아직도 갈때마다 싫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