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회사원으로 살다가 이십대 중반에 연기로 튼 배우 봤는데 (미중일 배우 아님 안유명함 더쿠에 글0개) 걍 첫 작부터 존나 자연스럽더니 바로 좀 더 큰 작 들어가니까 날라다니더라 엄청 노력하고 디렉으로 발전할수도 있지만 잘할사람은 타고나는게 큰듯
잡담 요새 해외드 보는데 연기 잘할 사람은 시작부터 잘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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