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가게아줌마가 애기가 맨날 거기서 한시간씩 엄마 기다린다니까 그밤에 나 보이면 나 아는 사람들이 옆에 앉아서 지켜준거엿음 지금 생각해보면 약간 촌동네라 가능햇나싶다 강아지 산책시키다가도 앉아있고 난 나중에 엄마가 말해줘서 알았음 ㅋㅋㅋ 제일 기억에 남는건 겨울되면 군밤 붕어빵을 자꾸 옆에 앉는사람들이 줬음 ㅜ
잡담 엄마가 항상 밤 12시에 퇴근했었는데 초딩때 버정에서 엄마 기다리고있으면 동네 아저씨 아줌마들이 내 옆에 앉아있었음 교대근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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