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직장생활중이라 따로사는데 얼마전에 집 내려갓을때
편의점에서 파는 뭔 과자 먹고싶다는거야 나 마침 머 살일잇어서 가는김에 사다준다고 사서 갖다줫는데 하나 꺼내서 한 두세개? 먹더니 그 입구 봉인해놓는 무슨 집게같은걸로 돌돌 말아서 넣어놓는거임; 그래서 왜 더 안 먹냐니까 먹고싶은맛 느꼇으면 됏다고 천천히 생각날때마다 먹을거래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황당.. 나였으면 한 두봉지까먹었음
지금 직장생활중이라 따로사는데 얼마전에 집 내려갓을때
편의점에서 파는 뭔 과자 먹고싶다는거야 나 마침 머 살일잇어서 가는김에 사다준다고 사서 갖다줫는데 하나 꺼내서 한 두세개? 먹더니 그 입구 봉인해놓는 무슨 집게같은걸로 돌돌 말아서 넣어놓는거임; 그래서 왜 더 안 먹냐니까 먹고싶은맛 느꼇으면 됏다고 천천히 생각날때마다 먹을거래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황당.. 나였으면 한 두봉지까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