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까지한 내돌 너무너무 좋은데 내돌 제외한 모든게 너무 힘들어
뭔가 확실한 개인활동이라도있음 붙잡고 가겠는데 소속사 하는짓보면 기대도안되고 불안하고 걱정되고 맘에 병이올것같아서 쉬고싶거든
근데 이것도 맘대로안되니까 문제고 억지로라도 잠깐 쉬어야 내가 살것같은데
최애가 눈물날만큼 너무 좋아 근데 미치게 힘들어ㅠ
쉬다가 다시 돌아간덬 있어? 아님 그러다 서서히 탈덕했어?
뭔가 확실한 개인활동이라도있음 붙잡고 가겠는데 소속사 하는짓보면 기대도안되고 불안하고 걱정되고 맘에 병이올것같아서 쉬고싶거든
근데 이것도 맘대로안되니까 문제고 억지로라도 잠깐 쉬어야 내가 살것같은데
최애가 눈물날만큼 너무 좋아 근데 미치게 힘들어ㅠ
쉬다가 다시 돌아간덬 있어? 아님 그러다 서서히 탈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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