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중남배 덕질하시던 시기에 나으 최애였던 분 https://theqoo.net/ktalk/4050041886 무명의 더쿠 | 01-03 | 조회 수 159 지금은 혐생에 지쳐 덕질을 거의 놓은 듯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