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홍은 여주 얼굴이 서사로 느껴졌음 ㅋㅋ https://theqoo.net/ktalk/4050031432 무명의 더쿠 | 01-03 | 조회 수 455 연출도 중티 안나서 찾아보니 대만 장키 감독이래서 역시나 하고 납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