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립밤 추천해달라길래 본가로 주문해줬다가 수고비로 10만원 받음
무명의 더쿠
|
00:04 |
조회 수 178

ㅋㅋㅋㅋㅋㅋ 매번 뭐 추천해달라면 그냥 좋다고 하는거 사서 보내는데 그럴때마다 심부름값처럼 준단말야 안그래도 되는데 ㅋ큐ㅠ 근데 이번에 오처넌짜리 립밤 샀는데 10만원을 받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매번 뭐 추천해달라면 그냥 좋다고 하는거 사서 보내는데 그럴때마다 심부름값처럼 준단말야 안그래도 되는데 ㅋ큐ㅠ 근데 이번에 오처넌짜리 립밤 샀는데 10만원을 받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