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각하다는게 아니고 사건이 이미 법의영역으로 간거도 있어서 자기입장우기는건 흔한데 한순간한순간이 이정도로 헤드라인타고 공유되는건 흔치않거든 머 암튼 답없어보인다는 얘기임
잡담 박나래일 전부터 생각한건데 병크는 병크의 심각성보다 티엠아가 얼마나 풀리느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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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각하다는게 아니고 사건이 이미 법의영역으로 간거도 있어서 자기입장우기는건 흔한데 한순간한순간이 이정도로 헤드라인타고 공유되는건 흔치않거든 머 암튼 답없어보인다는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