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첸 백현 시우민)는 더 난감하다. 이들은 개인활동 매출액의 10%를 SM엔터테인먼트에 지급해야 할 의무가 있지만 이행하지 않았다. <더팩트> 취재 결과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연말 첸백시 측에 개인활동 매출액의 10%를 지급하라는 내용증명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INB100에 돈이 없고, 첸백시는 정산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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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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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