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꽉 닫힌 해피였으면 오히려 엘을 위해서는 기쁘지만 캐릭터가 남긴 여운이나 임팩트에 있어서 좀 아쉬운 느낌?
그렇다고 꽉닫힌 새드면 넷플릭스 본사 찾아가서 똥쌀거고
해석의 여지가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행회버전 엔딩도 살아서 새 인생을 사는 건 기쁜 일이지만 영원히 서로를 그리워할 거라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고 여운이 엄청 남음....
캐릭터의 마지막을 이렇게 장식해서 더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을 거 같아
그렇다고 꽉닫힌 새드면 넷플릭스 본사 찾아가서 똥쌀거고
해석의 여지가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행회버전 엔딩도 살아서 새 인생을 사는 건 기쁜 일이지만 영원히 서로를 그리워할 거라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고 여운이 엄청 남음....
캐릭터의 마지막을 이렇게 장식해서 더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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