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사 동료가 두쫀쿠 만들어드리고 싶었는데 망해서 대신 두바이 휘낭시에? 그거 만들었다고 줌 https://theqoo.net/ktalk/4048844682 무명의 더쿠 | 13:27 | 조회 수 79 근데 ㄹㅇ 존나 개맛잇어서 회사 다니지 말고 카페차리라고 진지하게 말해줌 돈투자도 할생각있다 ㄹㅇ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