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본가 내려갔다왔는데 유명한 집 두쫀쿠랑 한정선 두바이 사가니까 엄마가 뭐 이런걸 사오냐더니 엄마아빠 둘이서 6개 먹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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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 |
조회 수 176
그런걸 돈 주고 왜 사먹냐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두분 입맛에 잘 맞아서 다행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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