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사는 덬인데 지가 좋아하는 남직원이랑
무묭이가 며칠 출퇴근 같이 했단거가 이유였어
무묭이 픽업트럭 종류 타는데 그 직원이 이사를 습하게 해야할일이 생긴거
사람 부를 돈은 없고 짐 옮길때 사용할 차량 찾길래
필요하면 주말에 쓰리고 빌려줬거든 그런데 사고가 있어서 폐차당했다 ㅅㅂ
그 직원 나한테 미안해서 차 사주기로 했는데 돈 없어 내차 빌린 사람한테
새차 사달라고 하기도 그렇고 이미 꽤 오래된 차라 1~2년 뒤 바꿀 계획이어서
중고차 비슷한 급으로 나오면 사주기로 하고 그동안 그 직원이 픽업 해줬는데
망할년(무묭이)가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랑 같이 출퇴근한다는거
그게 죽일년이 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보고 올렸는데 내 것만 누락 시키고 인사 평가에서 낮은 점수 주고
무묭이에 대해 진짜 별별 말도 안되는 이상한 소문 퍼트리고
자기 집 초대 하는데 나 딱 빼고 ㅈㄴ 유치하게 구는거
처음엔 꽤 많은 사람들이 그걸 믿기도 하더라
나 남친 있음 그 사람 성격 좋고 착하고 능력 있는데 남자로서는 내 취향 아님
무엇보다 내가 그 사람의 취향이 아님
오래전에 입사 초에 다른 직원이 자연스럽게 만남 자리 마련해줬는데
몇번 만났는데 어느날 그 사람이 내가 데이트 상대로는 아닌것 같다
자기가 스트레이트인지 게이인지 헤깔린다고 거절 당함 ㅅ뷰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