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후반부 내용은 그냥 그랬는데
라이토가 허무하게 죽고 자기 죽는거 안 순간 안죽으려고 발악하는게 현실적이고 좋았음 류크가 아무 감정없이 처리하는것도 ㅇㅇ 그때 진짜 사신이구나 초반엔 재밌어서 그랬구나 싶고, 본인이 신인것처럼 날뛰었지만 결국 죽음 앞에선 다 똑같은 인간이니깐..
중후반부 내용은 그냥 그랬는데
라이토가 허무하게 죽고 자기 죽는거 안 순간 안죽으려고 발악하는게 현실적이고 좋았음 류크가 아무 감정없이 처리하는것도 ㅇㅇ 그때 진짜 사신이구나 초반엔 재밌어서 그랬구나 싶고, 본인이 신인것처럼 날뛰었지만 결국 죽음 앞에선 다 똑같은 인간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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