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갈 때 고양이들 화장실에 가둬놓고 다 마무리될 때 캐리어로 옮기려고 문 열자마자 패닉 온 녀석 파다닥 뛰쳐나왔는데 그대로 활짝 열린 베란다로 돌진하려고 그래서 붙잡느라 양쪽팔 다 저렇게 스크래치 남
저게 직후도 아니고 드레싱하고 이틀인가 지나서 찍은 거
아예 미리 캐리어에 실어서 차에 데려다놓는 게 나음...
호텔링도 못한 게 예전에 호텔에 맡겼더니 꼬박 하루를 아무 것도 안 먹음 장소 바뀌었다고 예민해서....

이사 갈 때 고양이들 화장실에 가둬놓고 다 마무리될 때 캐리어로 옮기려고 문 열자마자 패닉 온 녀석 파다닥 뛰쳐나왔는데 그대로 활짝 열린 베란다로 돌진하려고 그래서 붙잡느라 양쪽팔 다 저렇게 스크래치 남
저게 직후도 아니고 드레싱하고 이틀인가 지나서 찍은 거
아예 미리 캐리어에 실어서 차에 데려다놓는 게 나음...
호텔링도 못한 게 예전에 호텔에 맡겼더니 꼬박 하루를 아무 것도 안 먹음 장소 바뀌었다고 예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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