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다 세비 할머님이 두쫀쿠 키링 뜨개질로 만들어주셨대 https://theqoo.net/ktalk/4048093033 무명의 더쿠 | 17:52 | 조회 수 174 https://x.com/i/status/2006618724229591096완전 트렌디하시다ㅋㅋㅋㅋㅋㅋㅋ두바이즈나로 이름 바꾸자..